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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수도권, 영하 18℃ 최강 한파· · ·수도 동파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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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기자]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기상청은 "인천시와 경기도를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북부지역은 -15℃ 안팎"이라며 "강추위가 지속되겠다"고 전했다.

특히, 당분간 한파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5℃가량 낮아 더욱 춥겠으니, 한파영향예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아울러, 오늘(22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시 -14℃, 인천시 -13℃, 수원시 -13℃ 등 -18~-12℃, 낮최고기온은 서울 -5℃, 인천 -5℃, 수원 -5℃ 등 -7~-4℃가 되겠다.

또, 내일(23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시 -12℃, 인천시 -12℃, 수원 -12℃ 등 -18~-11℃, 낮최고기온은 서울 -2℃, 인천 -3℃, 수원 -2℃ 등 -4~-1℃가 되겠다.

이 밖에도,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수도권 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 기온이 -10℃ 이하)로 매우 낮겠고, 낮 기온도 -5~0℃ 안팎으로 매우 춥겠다.

한편, 풍랑특보가 발효된 서해중부먼바다에는 오늘(22일) 저녁까지 바람이 25~60km/h(7~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또, 인천시와 경기도 앞바다에도 오늘(22일) 저녁까지 바람이 20~45km/h(5~13m/s)로 강하게 불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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