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은 패딩 주머니에 넣었지만, 음료는 포기할 수 없는 아침입니다. 털모자를 눌러쓰고 발걸음을 재촉하며, 북극 한파에 생존형 출근법이네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