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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에이지 '아키텍트', '심연의 전장' 첫 정규 시즌 시작…1대1 매칭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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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아키텍트’가 심연의 전장 첫 정규 시즌을 진행한다.

21일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이 인터서버 콘텐츠 '심연의 전장' 첫 번째 정규 시즌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심연의 전장’은 여러 서버 이용자가 강력한 몬스터와 보스를 두고 경쟁하는 대규모 전장 콘텐츠다. 이번 정규 시즌은 프리 시즌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경쟁 구조와 보상 체계를 대폭 개편했다.

먼저, 경쟁 구도가 전면 재편됐다. 기존 3파전 방식에서 벗어나 일반 서버 중심의 1대1 맞대결 매칭 방식을 도입한 것. 이는 특정 세력이 소외되는 상황을 방지하고 밀도 높은 경쟁을 유도하기 위함이다. 보상과 점수 산정은 클랜 단위로 적용되어 단순한 1:1 대결을 넘어 상황과 전략에 따라 다양한 클랜 간 전투 양상이 전개될 수 있다.

콘텐츠 구역과 보상도 확장됐다. 사냥터인 '파멸의 전장' 5·6 구역을 추가하고, 중앙에는 신규 군주 '카갈투스'가 등장하는 '파멸의 옥좌'를 오픈했다. 카갈투스는 게임 내 최초의 5성 장비와 3·4성 신규 탈것을 드롭한다.

심연의 전장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 ‘백금 시리즈’ 연구도 추가된다. 이용자는 백금 아이템을 수집해 감정사 컬렉션에 추가할 수 있으며, 일반·스킬 공격력, 스킬 회피 능력 상승 등의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드림에이지는 정규 시즌 오픈을 기념해 2월 4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몬스터 처치 점수에 따라 '4성 코스튬 소환 상자' 등을 차등 지급하며, 몬스터 처치, 이용 시간 등에 따라 '에테리움 원석’도 제공한다.

같은 기간, 이용자의 분쟁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전투 지원 이벤트도 병행한다. 사망 시 무료 부활 횟수를 10회 추가하고, 클랜 ‘비콘’을 매일 1회 무료로 지급한다. 더불어 비콘 소환 비용을 50% 하향 조정해 이용자 부담을 낮췄으며, '심연의 전장' 내 범법자 패널티도 삭제한다.

신규 군주 카갈투스 공략을 지원하는 온타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는 1월 28일 오전 3시 59분까지 이어진다. 이용자는 기간 내 게임에 접속하면 ▲메모라이트 1만 개 ▲저주받은 강화석 선택 상자 1개 등 다양한 보상을 하루 한 번 획득할 수 있다.


드림에이지 김민규 사업실장은 "기존 다중 매칭 방식은 전장의 변수를 만드는 재미가 있었으나, 클랜의 순수한 무력보다는 서버 간의 외교나 연합 구도가 승패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컸다"라며, "정규 시즌에는 우리 서버와 클랜의 강함이 온전히 보답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심연의 군주 간 난이도와 보상에 차등을 둠으로써, 더 큰 위험을 감수해야 강력한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라며, "전장 내에서의 선택과 집중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드림에이지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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