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자료 제출 문제로 한 차례 무산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이르면 금요일(23일)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야 간사들은 오늘(21일) 자료가 모두 도착하는 것을 전제로 이틀 뒤 청문회를 열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다만, 자료 제출이 늦어질 경우에는 일정이 다음 주로 미뤄질 가능성도 있는데, 아직 야권에서 요구하는 자료는 도착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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