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BNK가 안방에서 우리은행의 추격을 뿌리치고 3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BNK는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우리은행을 65 대 63, 두 점 차로 따돌렸습니다.
이소희가 3점포 5방을 포함해 19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고, 안혜지와 김소니아가 각각 13점과 12점을 넣어 힘을 보탰습니다.
시즌 10승 고지를 밟은 BNK는 4위 우리은행과 격차를 한 경기 반 차로 벌리는 동시에, 2위 KB를 승차 없이 따라붙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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