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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2세 준비 돌입했나? 육아 투혼 각오…"이가 빠져도 할 것" (슈돌)[종합]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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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김종민이 2세를 기다리며 다가올 육아에 대한 각오와 투지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우리 집에 왜 왔니?" 편에서는 MC 김종민과 임라라가 출연했으며 손민수-임라라 부부와 두 아들 손강, 손단이 첫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쌍둥이 남매를 돌보는 초보 부모의 고군분투 모습과 육아에 대한 진솔한 토크가 이어졌다.



임라라와 손민수 부부는 이날 쌍둥이의 50일 기념 한복 촬영에 나섰다. 두 아들의 사진을 남기기 위해 준비된 촬영 현장에서는 아빠 손민수가 홀로 쌍둥이를 데리고 촬영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아기들을 들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잡고, 사진사의 요구에 맞춰 움직이는 손민수의 모습은 초보 아빠로서의 고충과 노력이 동시에 드러났다.

촬영 과정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랄랄은 감탄과 우려를 동시에 드러냈다.


또한, 랄랄은 옆에 있던 김종민에게 기습 질문을 던졌다. "할 수 있겠느냐"는 물음에 김종민은 잠시 고민하다가도 망설임 없이 "아이, 그럼요"라고 자신만만하게 답하며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랄랄이 다시 한 번 육아의 현실을 강조하며 "3일 동안 딱 2시간만 자도 할 수 있겠느냐"고 묻자, 김종민은 "예. 뭐. 잇몸이 많이 무너지겠지만, 이가 빠져도 해야죠"라며 엉뚱하면서도 진지한 답변을 내놓았다.

이후에는 쌍둥이 남내의 검진과 접종의 시간을 위해 힘겹게 외출에 나섰다. 초보 부모 손민수와 임라라는 잔뜩 긴장했다.


이 가운데, 극과 극 매력의 강이와 단이는 의사 선생님을 대하는 모습도 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단이는 청진기가 몸에 닿아도 아무일 없다는 듯 평온함을 유지해 엄마, 아빠의 긴장을 완화시켜 줬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그는 2세 준비를 위해 술까지 끊는 등 꾸준히 노력하는 근황을 알려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 KBS 2TV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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