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유퀴즈’ 박신혜가 배우가 된 계기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배우 박신혜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교회다닐 때 선생님 추천으로 배우됐다고?”라고 물었다. 박신혜는 ”배우는 생각도 없었다. 원래 어렸을 때 꿈이 경찰이었다. 집에 도둑이 든 적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어렸을 때는 누구 앞에 나서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반에서 되게 조용했다. 그러다가 그 당시에 이승환 대표님 회사에서 공개 뮤직비디오 오디션이 있었다”라며 회상했다.
박신혜는 “교회 선생님이 네 자매셨는데 전부 이승환님 팬이었다. ‘오디션 한번 보지 않을래?’ 해서 어렸을 때 모습을 엄마 남기려고 찍은 사진 있는데 그 사진으로 공개 오디션에 넣었다”라고 밝혔다.
그렇게 1차, 2차 합격 후 3차 오디션을 보기 위해 광주에서 5시간 걸려 서울로 올라갔다고. 박신혜는 “그때 이승환 대표님을 만났다.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 2001년 가수 연습생으로 시작을 하고 그해 뮤직비디오 이승환의 ‘사랑하나요’ 찍고, 그 다음에 ‘꽃’을 찍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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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