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49세' 토니안 "'이 사람이다' 싶었던 연예인 전 여친 있었다"('남겨서뭐하게')

스포티비뉴스 배선영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토니안이 과거 연애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2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토니안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박수홍, 이상민, 김종국 등의 결혼을 언급하며 "어머님이 더 결혼 이야기 하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토니안은 "결혼 생각이 원래는 없었는데 40대 중반이 되고 나서 일 때문에 어린 아이들을 많이 보게 되더라.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은 애들이 너무 예쁘다"라고 답했다.

또 토니안은 "예전에 '이 사람이다' 싶은 사람이 있었다"라며 "이 사람은 가능할 수 있겠다 싶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세리가 "그 분도 연예인이었냐"라고 묻자, 토니안은 "그렇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토니안은 "그 때는 제가 너무 철없고 어렸다"라며 "예전에는 외모를 많이 봤는데 이제는 성격이 중요하다. 대화가 통해야 하고 술은 먹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