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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 쌍둥이 육아 9시간 만에 첫 끼…'짜장면 흡입'

뉴스1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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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21일 방송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손민수가 짜장면을 폭풍 흡입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크리에이터 부부 손민수, 임라라가 쌍둥이 남매 강이, 단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손민수는 아내에게 자유 시간을 줬다. 홀로 육아에 나선 그가 무려 9시간 만에 첫 끼를 먹는다고 했다. 새벽부터 쌍둥이를 육아하며 3시간마다 분유를 챙겨 먹였지만, 정작 아빠는 한 끼도 못 챙겨 먹은 것.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드디어 아빠만을 위한 음식이 배달됐다. 짜장면을 비롯해 먹음직스러운 중식이 상에 차려졌다. 손민수가 짜장면을 폭풍 흡입했다. 하지만 마음 편하게 먹을 수는 없었다. 혹시나 아이들이 칭얼댈까 봐 계속해서 눈치를 보는 모습이 웃음을 샀다.

이를 지켜보던 MC 랄랄이 "그럴 수밖에 없어. 아기가 언제 깰지, 또 하나가 아니라 둘이니까"라며 격하게 공감했다.

'자유 부인' 임라라가 귀가하자, 손민수가 울컥했다. 임라라는 남편을 안고 "고생했어"라면서 고마워했다. "내일 또 자유 부인 하고 와"라는 말에는 곧바로 알겠다고 받아쳐 웃음을 줬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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