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6·25전쟁 당시 헌신한 참전용사 양모 씨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습니다.
이번 전수식은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 일환으로, 참전 당시 공적 수훈자에게 그간 전달되지 못한 훈장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박준희 구청장은 전수식에서 정부를 대신해 양모 씨 유가족에게 직접 훈장을 전수하며 고인의 숭고한 헌신에 대해 깊은 위로와 존경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번 전수식은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 일환으로, 참전 당시 공적 수훈자에게 그간 전달되지 못한 훈장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박준희 구청장은 전수식에서 정부를 대신해 양모 씨 유가족에게 직접 훈장을 전수하며 고인의 숭고한 헌신에 대해 깊은 위로와 존경의 뜻을 표했습니다.
관악구는 최근 미성동 복합청사 개청식을 갖고 본겨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미성동 복합청사는 지난 2023년 8월, 총 181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행정·문화·복지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청사로 완공됐습니다.
관악구는 이달(1월)부터 지역에 새로 전입한 1인가구 청년들에게 자체 제작한 '웰컴키트'를 제공합니다.
'웰컴키트'는 응급 의약품을 비롯해 수세미, 장바구니 등 필수 아이템을 담은 생활용품 셋트로, 총 630명의 1인가구 청년에게 배부됩니다.
[최진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