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수원, 박준형 기자] 21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가 진행됐다.
연패에서 탈출한 2위 현대건설은 선두 한국도로공사와의 승점 차를 7로 좁히며 추격에 나선 가운데, 6위 페퍼저축은행 역시 상위권 도약을 위해 승점이 절실한 상황이다.
1세트 페퍼저축은행 조이가 득점 성공하고 있다. 2026.01.2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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