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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올림픽 전관왕 이끈 홍승진, AG 양궁도 이끈다…오진혁은 男코치로

동아일보 한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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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에서 전 종목 금메달 5개를 휩쓸며 대기록을 세운 홍승진 총감독이 2024년 8월 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인천=뉴시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전 종목 금메달 5개를 휩쓸며 대기록을 세운 홍승진 총감독이 2024년 8월 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인천=뉴시스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양궁의 전 종목(금메달 5개) 석권을 이끌었던 홍승진 총감독이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리커브 대표팀을 이끈다.

대한양궁협회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비한 사령탑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대표팀 운영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파리 올림픽 대표팀 총감독을 맡았던 홍 감독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리커브 대표팀 총감독을 맡는다. 2012년 런던 올림픽 2관왕에 2021년 도쿄 올림픽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던 오진혁은 남자 대표팀 코치로 합류한다.

컴파운드 대표팀은 양창훈 감독이 지휘한다. 양 감독은 리커브 올림픽 여자 단체전 10연패를 이끈 지도자다. 리커브 여자부에는 정재헌 감독과 최희라 코치가 호흡을 맞춘다. 컴파운드 대표팀에는 정의수·이정은 코치가 각각 남녀부에 재선임됐다.

한종호 기자 h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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