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강추위 서울서 하루새 수도 계량기 동파 43건(종합)

연합뉴스 윤보람
원문보기
서울시 한파상황실 운영…취약시민 돌봄 강화
쪽방촌 고드름(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20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 고드름이 얼어있다. 2026.1.20 dwise@yna.co.kr

쪽방촌 고드름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20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 고드름이 얼어있다. 2026.1.20 dwise@yna.co.kr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전국을 덮친 강추위에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따랐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수도 계량기 동파 43건이 발생했다.

밤사이(20일 오후 5시∼21일 오전 5시) 13건에 이어 주간(21일 오전 5시∼오후 5시)에 30건의 동파 신고가 접수됐다.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비상근무 101개반 343명, 순찰 10명 규모의 한파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또 노숙인 임시 주거지원, 독거 어르신과 쪽방 주민 안부 확인 등 4만8천250명을 대상으로 취약시민 돌봄 활동을 펼쳤다.


기후동행쉼터와 한파 응급대피소, 한파쉼터, 목욕탕 등 한파 대비 시설 7천144곳도 운영 중이다.

jae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