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현직 교수' 영숙의 매서운 일침에 '솔쪽이' 영식이 결국 화장실로 직행해 폭풍 오열을 쏟아냈다.
21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나는 SOLO'가 29기 최종 선택 날, 예측 불허의 눈물 사태를 예고했다.
앞서 현숙에게 거절당한 뒤 영숙을 찾아가 "애초에 너무 생각 안 했다"는 무리수 대시로 러브라인을 어지럽혔던 영식은 마지막 날 아침 정성껏 김치찌개를 끓여 여자 숙소를 찾았다.
“사회생활 똑바로 해” 조언의 전말...‘나는 SOLO’ 오열과 분노 오가는 ‘솔쪽이’ / 사진=ENA, SBS Plus |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현직 교수' 영숙의 매서운 일침에 '솔쪽이' 영식이 결국 화장실로 직행해 폭풍 오열을 쏟아냈다.
21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나는 SOLO'가 29기 최종 선택 날, 예측 불허의 눈물 사태를 예고했다.
앞서 현숙에게 거절당한 뒤 영숙을 찾아가 "애초에 너무 생각 안 했다"는 무리수 대시로 러브라인을 어지럽혔던 영식은 마지막 날 아침 정성껏 김치찌개를 끓여 여자 숙소를 찾았다.
“사회생활 똑바로 해” 조언의 전말...‘나는 SOLO’ 오열과 분노 오가는 ‘솔쪽이’ / 사진=ENA, SBS Plus |
하지만 얼마 후 그는 극대노 상태가 되어 영숙과 긴급 면담을 자처했고, 영숙의 왜 화가 났느냐는 물음에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며 현장을 당황케 만들었다.
영식의 서러운 눈물이 쏟아지는 가운데 영숙은 '나솔 오은영숙'으로 변신해 위로를 건넸다. 영숙은 어린 나이에 이곳에 와서 얼마나 서러웠겠느냐며 네가 제일 노력한 것을 다 안다고 영식의 어깨를 토닥였다. 이러한 영숙의 손길에 영식은 또다시 울컥함을 참지 못하고 결국 화장실로 숨어들어 한참을 혼자 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나는 SOLO'는 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ENA, SBS Plus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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