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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동행버스 전면 개선…정류장 등 시설 확대

OBS 최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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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가 이달(1월)부터 교통약자 무료 셔틀버스인 '동행버스' 운행 계획을 전면 개선해 시행합니다.

구는 최근 중곡역 1번 출구와 숲나루카페 맞은편 등 3곳의 정류장을 새로 설치해 이용 편의를 크게 높였습니다.

특히, 전면 개선된 운행 계획은 교통약자를 위한 복지·문화시설을 중심으로 순환 운행을 확대했습니다.

또, 운행 구간 내 교통 표지판 정비, 스마트 그늘막·옥외용 벤치 등 편의시설도 대폭 확충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행버스는 2개 순환 노선, 총 47개 정류장을 하루 6회 운행하며, 이용편의를 높일 예정입니다.

이번 성과는 어르신·장애인·임산부 등의 요청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앞으로 신뢰받는 교통약자 이동수단으로 거듭날 것으로 구는 기대했습니다.

[최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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