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하순에 동장군이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강원 양구의 체감 기온은 영하 23.8도에 달했습니다.
낮에도 영하권에 머물며 추위가 심했는데요.
한파경보와 한파주의보는 계속해서 발령 중입니다.
이번 한파의 절정은 내일이 되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등, 살을 에는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일요일까지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추위 대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영하 14도, 춘천 영하 17도로 곤두박질하겠고, 한낮에도 서울과 인천 영하 5도에 머물겠습니다.
아침 광주와 부산 영하 8도로 춥겠습니다.
낮 기온 울산 0도, 목포 1도가 예상됩니다.
서해안과 제주, 울릉도와 독도에는 눈이 오는 가운데,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 오전까지 강한 눈이 집중되겠습니다.
내일까지 울릉도와 독도, 제주 산지에 최고 20cm 이상의 큰 눈이 쌓이겠고요.
호남 서해안에 많게는 10cm 이상, 광주 등 호남 내륙과 충남 내륙에도 적게는 1에서 많게는 5cm의 눈이 쌓이겠습니다.
서해안으로는 강풍도 불겠습니다.
한편 동해안과 영남으로는 강수 소식이 없어 대기가 바짝 메말라 있습니다.
화재 사고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당분간 동쪽 지역은 대기의 건조함이 남겠고, 서해안과 제주에는 눈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한가현 기상캐스터)
#한파 #강추위 #강풍 #내일날씨 #동쪽대기건조 #서쪽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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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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