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정주리 시아버지, 다섯째 돌잔치서 의미심장 발언 "진짜 마지막"

스포츠조선 정유나
원문보기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막내아들의 돌을 맞아 잔치를 열었다.

21일 정주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다섯째 도준이의 첫 생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지난해 12월, 정주리가 막내아들 도준이의 돌잔치를 여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정주리는 집에서 돌상을 차리고 가족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그는 "진짜 돌잔치는 친정에서 하려고 한다. 시댁 식구들도 다 오실 거다"라고 전했다.



이후 정주리는 친정에서 성대한 돌잔치를 열었다. 가족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도준이의 첫 생일을 축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 자리에서 정주리의 시아버지는 "마지막 돌잔치에 참석했다. 마지막이니 재밌게 보내자"며 '마지막'을 여러 차례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주리는 "왜 자꾸 마지막이라고 딱 끊으시냐"며 내심 서운한 듯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2024년 12월 다섯째 아들까지 출산하며 오형제 엄마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