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1> 연일 매서운 한파가 기승입니다.
내일은(22일) 서울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져서 올겨울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호남과 제주에는 많은 눈도 예상됩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2> 이어지는 한파에 유난히 더 힘든 겨울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경기 과천에 있는 꿀벌마을 주민들인데요.
비닐하우스 집에서 살을 파고드는 강추위를 버티고 있습니다.
윤형섭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3> 아파트에 자금세탁 센터를 차려놓고 1조원이 넘는 돈을 밤낮없이 세탁해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범죄수익은 고가의 차량과 명품 구매 등 사치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김선홍 기자입니다.
<4> '인천판 도가니'라 불리는 장애인 시설 '색동원'에 대해 시설 폐쇄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공개되지 않고 있는 피해자 조사 보고서에는 성범죄 피해 뿐 아니라 직원들에 의해 폭행을 당했다는 진술이 담겼다는 주장도 나왔는데요.
한웅희 기자입니다.
<5> 조선시대 종묘제례를 현대적인 '칼군무'로 재해석한 '일무'가 미국공연 예술계의 심장 뉴욕에서 낭보를 전했습니다.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베시 어워드'에서 최우수 안무가·창작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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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sunggu3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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