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스페인 고속열차 사고로 희생된 사람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 대통령은 이 같이 밝히면서 “부상자 여러분의 쾌유를 바라며, 유가족을 비롯한 스페인 국민 모두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했다. 이어 “피해가 하루빨리 수습되고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길 기원한다”고 했다.
지난 18일 스페인 남부 코르도바주에서 고속열차 두대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최소 39명이 사망했고 100여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수도 마드리드를 향해 코르도바 역을 출발한 열차의 뒷부분이 출발 10분만에 탈선하면서 발생했다. 탈선한 열차의 뒷부분이 시속 200km로 달려오던 열차의 머리 부분과 충돌했다.
18일(현지시간) 스페인 남부 아다무스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 현장에서 구조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사진=AFP) |
이 대통령은 이 같이 밝히면서 “부상자 여러분의 쾌유를 바라며, 유가족을 비롯한 스페인 국민 모두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했다. 이어 “피해가 하루빨리 수습되고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길 기원한다”고 했다.
지난 18일 스페인 남부 코르도바주에서 고속열차 두대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최소 39명이 사망했고 100여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수도 마드리드를 향해 코르도바 역을 출발한 열차의 뒷부분이 출발 10분만에 탈선하면서 발생했다. 탈선한 열차의 뒷부분이 시속 200km로 달려오던 열차의 머리 부분과 충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