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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2월 분양 예정

동아일보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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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내달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일원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부천시 소사구 일원 재개발을 통해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7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230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지하철 1·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이를 통해 가산디지털단지(10분대), 여의도(20분대), 서울역(30분대), 강남(30분대)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자랑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인근 동곡초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역곡중·항동중·역곡고 등 중·고교가 가까이 위치해 교육여건이 좋다. 여기에 부천과학고 개교가 확정되면서 교육 프리미엄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해외 고급건축 시공 실적 1위를 자랑하는 글로벌 건설 명가 쌍용건설 주택 브랜드 ‘쌍용 더 플래티넘’의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돼 주거쾌적성을 높일 예정이다. 단지는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과 래플즈 시티 등 세계적 프로젝트에서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가 적용돼 독보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설계로는 시야 간섭이 없는 유리난간과 KCC 하이엔드 창호 등 고급 마감재를 적용한다. 전 세대는 남향 위주 배치를 통해 채광을 극대화했다. 또 내부 설계는 드레스룸과 다용도실을 갖춘 혁신 평면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분양 관계자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서울 생활권을 공유하면서도 비규제 지역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라며 “쌍용건설의 축적된 고급 건축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수역 일대를 대표하는 명품 주거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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