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살해한 범인 야마가미 데쓰야에게 일본 법원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22년 7월 총격 사건이 발생한 지 3년 반만의 결과로, 재판부는 "수제 총도 권총에 해당해 '발사죄'가 성립한다"고 밝혔습니다.
[ 강재묵 기자 mook@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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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7월 총격 사건이 발생한 지 3년 반만의 결과로, 재판부는 "수제 총도 권총에 해당해 '발사죄'가 성립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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