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소방서 제공 |
21일 오후 3시 30분쯤 충북 영동군 용산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인력 60여 명과 헬기 등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서 1시간 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이 불로 임야 0.1㏊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