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MHN스포츠 언론사 이미지

시원한 전개로 최고 시청률 13.9% 기록→전체 프로그램 중 1위 차지한 이 드라마

MHN스포츠 정효경
원문보기


(MHN 정효경 기자) '판사 이한영'이 도파민 터지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사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이 핵심을 짚어주는 핀포인트 연출과 파격적인 전개를 앞세워 금토극 일인자 자리에 오르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판사 이한영'은 지난 2일 첫 방송 이후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연출, 배우들의 열연을 바탕으로 시청률 우상향 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로서 청탁 재판을 일삼던 이한영이 죽음을 맞이하고 10년 전으로 회귀한 첫 주 방송은 각종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3~4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성의 '악인 처단기'가 시청자들에게 극강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배우들의 열연과 시원한 전개로 입소문을 제대로 탄 '판사 이한영'은 지난주 방송된 5~6회 방송에서 마의 두 자릿수 시청률을 뚫어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6회는 순간 최고 시청률 13.9%,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11.4%, 전국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4.8%로 이 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6회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 드라마 보는 재미로 산다", "연기 구멍 하나도 없어서 너무 보기 좋다", "족집게 연출이 친절하게 딱딱 짚어줘서 이해하기 쉽다" 등 기대감을 드러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7회는 오는 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MBC '판사 이한영'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2. 2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3. 3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4. 4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5. 5후쿠시마 원전 재가동
    후쿠시마 원전 재가동

MHN스포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