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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사 대표' 신화 앤디 근황 공개...몰라볼 뻔

MHN스포츠 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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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민수 기자) 그룹 신화의 막내였던 앤디가 매니지먼트사 앤유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 변신한 뒤, 친근하고 여유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앤디는 생일을 맞아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앤디는 1월 21일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계정은 앤디가 운영하는 공식 계정으로 마지막 게시물은 1년 전 신화 27주년을 기념하면서 올린 글이었다.

영상 속 앤디는 단정한 니트 차림으로 등장해 여전히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아이돌 시절보다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기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앤디는 최근 종합 매니지먼트사 앤유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가수에서 사업가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그는 오랜 연예계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신인 발굴, 아이돌 제작, 아티스트 영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앞서 앤디의 변화된 모습은 멤버 김동완의 계정을 통해 먼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김동완은 앤디를 향해 "대표가 되더니 건방져졌다"며 장난스러운 농담을 던졌고, 영상 속 앤디는 과거보다 다소 후덕해진 편안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술자리가 잦아 행복해 보인다는 멤버들의 유쾌한 폭로는 신화 특유의 끈끈한 우정을 확인시켜 주었고, 팬들은 그의 인간적이고 편안한 변화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영상 공개 직후 팬들은 "이제는 진짜 대표님의 품격이 느껴진다", "여전히 따뜻한 목소리에 위로받는다"며 뜨겁게 화답했다. 앤디는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사진=앤디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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