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한겨레 언론사 이미지

컬리 김슬아 대표 남편, 수습직원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행

한겨레
원문보기
컬리 누리집 갈무리

컬리 누리집 갈무리


신선식품 새벽배송으로 유명한 기업 ‘컬리’ 김슬아 대표의 남편이 수습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동부지검은 지난달 31일 강제추행 혐의로 넥스트키친 대표 정아무개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21일 밝혔다. 정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성동구의 한 식당에서 수습 직원 ㄱ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정씨는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이자, 컬리에 가정간편식 등을 납품하는 관계사 넥스트키친의 대표를 맡고 있다. 컬리는 넥스트키친의 지분 약 46%를 보유하고 있다.



정봉비 기자 bee@hani.co.kr



[한겨레 후원하기]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겨울밤 밝히는 민주주의 불빛 ▶스토리 보기

▶▶한겨레 뉴스레터 모아보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한겨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