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부성 기자(=전주)(bss20c@naver.com)]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2026 전북형 수출바우처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북형 수출바우처는 기업이 수출 단계와 규모에 맞춰 마케팅, 컨설팅, 인증 등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2.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담 1525만 달러, 계약 1354만 달러의 성과를 거두는 등 도내 기업들의 호응을 얻었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소재한 제조·유통 중소기업으로, 전년도 직수출 실적에 따라 수출초보 기업(50만 달러 미만)은 최대 1300만 원, 수출주력 기업(50만 달러 이상)은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는 기업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담 코디네이터 제도를 도입해 사업 준비부터 집행, 증빙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소재한 제조·유통 중소기업으로, 전년도 직수출 실적에 따라 수출초보 기업(50만 달러 미만)은 최대 1300만 원, 수출주력 기업(50만 달러 이상)은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는 기업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담 코디네이터 제도를 도입해 사업 준비부터 집행, 증빙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의 사업 활용도와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신청은 30일 오후 5시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수출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와 함께 경진원은 해외 시장 진출에 필요한 '2026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사업' 참여 기업도 모집하고 있다.
인증·시험·컨설팅 비용을 기업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윤여봉 경진원장은 "급변하는 통상 환경 속에서 도내 기업들이 수출 동력을 잃지 않도록 전북FTA통상진흥센터를 통한 교육과 컨설팅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특별자치도 수출통합지원시스템 또는 경진원 수출전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부성 기자(=전주)(bss20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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