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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iM뱅크의 2026년 첫 걸음은 수도권 공략

이데일리 홍석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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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iM뱅크는 영업권역 확대 등을 위한 기업영업 전문인력을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금융기관 영업점장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 기업영업 전문인력은 수도권 기업을 대상으로 여신과 외환, 수신, 신용카드, 퇴직연금 등 기업 아웃바운드 영업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1금융기관 영업점장(지점장) 경력을 2년 이상 보유하거나 (기술)신용보증기금 또는 지역신용보증재단 영업점장 경력 2년 이상 경력을 보유하면 된다. 수도권 지역에서 적극적인 영업이 가능한 지원자라면 학벌과 성별, 나이 제한 없는 블라인드 채용으로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대구시 수성동 2가에 위치한 IM뱅크 1본점 전경.(사진=iM뱅크 제공)

대구시 수성동 2가에 위치한 IM뱅크 1본점 전경.(사진=iM뱅크 제공)


이달 말까지 iM뱅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서류전형 합격 여부는 개별 통보된다. 신체검사와 면접전형을 거쳐 2월 중 최종 선발된다. 기본 급여 이외에도 별도 성과계약을 통해 영업성과에 기반한 성과급이 지급된다. 채용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iM뱅크(아이엠 뱅크) 채용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정훈 은행장은 “수도권 지역의 중소기업에게 생산적 금융 제공을 통해 상생은행으로의 성장을 함께 할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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