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의 한 중학교에서 급식실 안전사고와 관련해 영양교사가 송치되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검찰에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임 교육감은 "모든 책임을 교사 개인에게 전가하는 방식으로는 결코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 수 없다"며 "경기교육은 처벌이 아닌 '보호의 구조'를 통해 현장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7월 조리실무사가 핸드믹서기를 사용하다가 손가락을 다치자, 경찰은 영양교사가 사고 예방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며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문정진]
임 교육감은 "모든 책임을 교사 개인에게 전가하는 방식으로는 결코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 수 없다"며 "경기교육은 처벌이 아닌 '보호의 구조'를 통해 현장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7월 조리실무사가 핸드믹서기를 사용하다가 손가락을 다치자, 경찰은 영양교사가 사고 예방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며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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