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내일모레 50?” 김희선, 세월 정통으로 피한 ‘충격 동안’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김희선이 세월을 비켜 간 미모로 다시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김희선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 어떤 것은 시대를 초월하고, 또 어떤 것은 감히 영원할 수도 있다. 김희선처럼, 우리의 김희선이라면”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캐주얼한 티셔츠에 개성 있는 패턴의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난기 어린 표정부터 차분하고 진지한 눈빛까지 자유롭게 오가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와인 컬러 니트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으로 고혹적이고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ㅣ김희선 SNS

사진ㅣ김희선 SNS



특히 1977년 6월생으로 올해 만 48세를 맞은 김희선은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와 분위기로 ‘시대를 초월한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10살은 어려 보인다”, “상큼발랄 그 자체”, “나이를 거꾸로 먹나봐요”, “여전히 레전드”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했다. wsj0114@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