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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김희선, 이러니 뼈말라 20대 몸매가 됐지..얼굴 숨기고 운동만 하네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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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김희선이 휴식 기간에도 꾸준히 운동을 하면서 자기 관리에 힘썼다.

김희선은 20일 특별한 멘트 없이 한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선이 헬스장을 찾아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희선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헬스장을 방문했고, 작품이 없는 공백기에도 자기 관리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데뷔 시절부터 30년 넘게 외모 변화가 거의 없는 김희선은 "난 보이는 곳만 날씬하다"며 "딱 5cm다. 팔목 5cm, 발목 5cm. 이것만 가늘다. 나도 이제는 찐다. 아이도 낳고 호르몬이 변하면 찐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 김희선은 한 매거진의 화보를 공개하면서, 여전한 20대 미모와 비주얼 과시했다. 해당 매거진은 "우리의 김희선 그래, 어떤 것은 시대를 초월하고, 또 어떤 것은 감히 영원할 수도 있다. 김희선처럼, 우리의 김희선이라면"이라고 덧붙였다.

김희선은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와 아름다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선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주인공 조나정으로 열연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김희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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