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신문 언론사 이미지

광양시 옥곡면에서 산불 발생, 산불 2단계 발령

서울신문
원문보기
광양시 옥곡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광양시 옥곡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전남 광양시 옥곡면 묵백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1일 오후 3시 2분쯤 광양시 옥곡면 묵백리 일대 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계속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소방당국은 현재 소방 헬기 16대와 소방 장비 54대, 인력 8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번 산불은 묵백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으로 번지며 확대된 것으로 알려졌다.

광양시는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하자 인근 옥곡면과 진상면 주민에게 면사무소와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해 달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긴급 발송했다.

광양 류지홍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허경환 놀면 뭐하니
      허경환 놀면 뭐하니
    2. 2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레베카 레오
      레베카 레오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서울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