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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혐의, 법원 첫 판단…JTBC '특집 뉴스룸' 편성

이데일리 김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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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6시 30분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12.3 비상계엄이 내란에 해당하는 지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이 21일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계엄 415일 만에 나오는 첫 판결이다. 다음 달 19일 예정된 윤석열 전 대통령(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판결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JTBC는 오후 1시 40분 뉴스특보를 통해 1심 선고를 생중계로 전했으며 오후 5시 ‘특집 이가혁 라이브’에서는 선고 결과를 분석했다. 이어 오후 6시 30분 ‘특집 뉴스룸’을 편성했다.

‘뉴스룸’에서는 법원의 첫 판단을 다각도로 심층적으로 짚고, 윤 전 대통령의 1심 선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전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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