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동연 "韓 역사적 단죄 사법부에 경의...윤석열에게도 법정 최고형 선고될 것"

국제뉴스
원문보기
[김만구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제공 = 경기도청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제공 = 경기도청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1일 법원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징역 23년을 선고하면서 법정구속한데 대해 "대한민국 사법부에 경의를 표한다"고 환영했다.

이날 오후 자신의 SNS에 쓴 "12.3계엄은 내란이자 친위쿠테타라는 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다"는 글을 통해서다.

김 지사는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는 헌법 제7조1항을 적시해 놓고 "한덕수 전 총리는 국민이 아닌 내란 우두머리에게 봉사했다"면서 "헌법과 국민을 배신한 행위에 대한 역사적 단죄"라고 평가했다.

이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게도 법정 최고형이 선고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국민과 함께 끝까지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2. 2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3. 3삼성생명 하나은행 우리은행
    삼성생명 하나은행 우리은행
  4. 4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5. 5이해찬 전 총리 위중
    이해찬 전 총리 위중

국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