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우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우 기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1월 14일 고려신용정보 임직원들과 함께 한부모가족의 자립을 응원하는 가죽공예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데이클래스는 홀트아동복지회의 한부모 자립지원 사업을 통해 전문 역량을 키워 현재 강사로 활동 중인 한부모가 직접 수업을 진행하는 형태로 운영됐다. 고려신용정보 임직원들이 수강생으로 참여해 카드지갑 만들기를 체험하고, 한부모가족의 자립 과정을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고려신용정보의 후원으로 운영됐으며, 후원금 전액은 한부모가 자신의 전문성을 나누고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부모 강사의 강사비로 활용돼 한부모가족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하는 데 기여했다.
고려신용정보 임직원들이 지난 1월 14일 고려신용정보 본사에서 진행된 한부모가족 자립 응원 원데이클래스에 참여해 직접 제작한 가죽공예 카드지갑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우 기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1월 14일 고려신용정보 임직원들과 함께 한부모가족의 자립을 응원하는 가죽공예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데이클래스는 홀트아동복지회의 한부모 자립지원 사업을 통해 전문 역량을 키워 현재 강사로 활동 중인 한부모가 직접 수업을 진행하는 형태로 운영됐다. 고려신용정보 임직원들이 수강생으로 참여해 카드지갑 만들기를 체험하고, 한부모가족의 자립 과정을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고려신용정보의 후원으로 운영됐으며, 후원금 전액은 한부모가 자신의 전문성을 나누고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부모 강사의 강사비로 활용돼 한부모가족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하는 데 기여했다.
고려신용정보는 앞서 홀트아동복지회가 운영하는 한부모가정 유아기 자녀 영양식 지원 사업에 2,000만 원을 후원하며 한부모가족의 안정적 양육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 이번 원데이클래스 또한 그동안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한부모가족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신미숙 홀트아동복지회장은 "이번 원데이클래스는 한부모가 자신의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와 연결되는 주체임을 보여준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한부모가족의 자립을 응원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나눔과 돌봄을 실천해 온 홀트아동복지회는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위기가정아동, 자립준비청년, 한부모가족, 장애인, 지역주민, 해외 취약아동 등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이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우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쎈뉴스(The CEN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