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의정부 하천 산책로·자전거도로까지 빙판 없이 안전하게

이데일리 정재훈
원문보기
市, 19일부터 장비·인력 투입해 제설작업
하천 환경위해 물리적 제설…친환경 제설제도 최소화
[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의정부시가 일반 도로를 넘어 하천 산책로에 대한 제설에도 집중한다.

경기 의정부시는 강설로 인한 시민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9일 오전부터 하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에 대한 제설 작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의정부시 제공)

(사진=의정부시 제공)


시는 지방하천 6개와 소하천 등 약 30㎞ 구간을 대상으로 총 8대의 제설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하천변 주요 보행로를 집중 제설했다. 특히 친환경 하천 관리를 위해 물리적 제설(눈 밀어내기)을 원칙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친환경 제설제는 하천 진입로 및 경사로 등 안전상 불가피한 구간에 한해 제한적으로 사용했다.

이번 제설작업을 통해 동절기 보행 안전이 크게 개선돼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시는 결빙 취약 구간 순찰을 강화하고 잔설 제거 작업을 지속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하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눈이 내려도 하천 산책로 이용 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신속하고 꼼꼼한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