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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여자 마흔 넘으면 딱 두 가지"…명품백 대신 '이것' 투자

MHN스포츠 박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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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40대 외모 관리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안선영은 지난 20일 개인 SNS에 "여자 마흔 넘으면 딱 두 개에 투자를 하셔야 한다. 바로 피부와 머리숱"이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도 안선영은 "여자가 사십 넘으면, 두 개에만 투자하는 거다. 피부랑 머리숱"이라며 "다 필요 없다. 비싼 명품백, 금은보화 다 필요 없다. 그 두 개 갖춘 사람이 무조건 이기는 게임"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선영은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7년째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간병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안선영은 "엄마. 지금처럼 잘 먹고 잘 자고 건강만 해. 내가 다 해줄게"라고 눈물을 흘려 뭉클함을 안겼다.

사진=안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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