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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딩타임즈, 글로벌쉐어를 통해 3년 연속 아동 학습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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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주 기자]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 리딩타임즈의 1월호 학습지를 전달받은 글로벌쉐어 최석훈 팀장과 대방종합사회복지관 김윤아 사회복지사가 물품을 들고 전달사진을 촬영했다. ⓒ글로벌쉐어

▲ 리딩타임즈의 1월호 학습지를 전달받은 글로벌쉐어 최석훈 팀장과 대방종합사회복지관 김윤아 사회복지사가 물품을 들고 전달사진을 촬영했다. ⓒ글로벌쉐어


국제구호 NGO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교육 콘텐츠 전문기업 ㈜리딩타임즈(대표 이다희)로부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교육용 어린이 학습지를 매 월 정기적으로 기부 받기로 약정했다고 21일 밝혔다.

24년도부터 이어진 리딩타임즈의 기부는 저소득계층 아이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되어 작년에는 총 920명에게 제공되었으며, 올해에는 지원 규모를 확대하여 총 1,200여명의 아이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1월에는 대방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동작구 내의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전달되었다.

후원 물품인 ㈜리딩타임즈의 '하루한장 키즈신문'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시사·과학·생활 정보 등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여, 물품을 받아본 수혜처들로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부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다희 ㈜리딩타임즈 대표는 "글로벌쉐어를 통해 지속되는 이 나눔이 아이들의 배움에 대한 간극을 좁히고, 각자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성훈 글로벌쉐어 대표는 "저소득∙취약계층 아동의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함께한 (주)리딩타임즈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학습권을 지키고 미래를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쉐어는 2017년 설립된 국제구호 NGO로 국내외 위기가정 아동,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생필품 및 교육·의료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전국 각지의 복지기관 및 파트너 기업들과 함께 맞춤형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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