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119소방대원들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통일교·공천헌금 등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으나 장 대표가 거부해 되돌아가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저작권자 ©일요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