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지구운영회·순천대학·매산고 등 교육 현장 곳곳서 평가 받아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순천시의회 최현아 의원(민주당·해룡면 신대리)이 지역 교육 발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의정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지역 교육계로부터 잇따라 감사패를 받았다.
21일 순천시의회에 따르면 최 의원은 전날 신대지구운영회로부터 순천시 청소년 교육 발전 및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현아 순천시의원이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본인 제공]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순천시의회 최현아 의원(민주당·해룡면 신대리)이 지역 교육 발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의정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지역 교육계로부터 잇따라 감사패를 받았다.
21일 순천시의회에 따르면 최 의원은 전날 신대지구운영회로부터 순천시 청소년 교육 발전 및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신대운영회 측은 평소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환경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최 의원의 의정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국립 순천대학교로부터 ‘글로컬대학 30’ 사업 지정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고, 올해 초에는 매산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으로서 학교 발전과 위원회 활성화에 헌신한 점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처럼 최 의원은 대학 교육부터 고교 교육, 지역 청소년 교육에 이르기까지 교육 전반에 걸친 폭넓은 관심과 헌신은 지역 사회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최 의원은 “신대지구와 순천의 미래는 결국 우리 아이들의 교육에 달려 있다는 신념으로 의정 활동에 임해 왔다”며 “현장에서 주시는 이 귀한 상들은 더 열심히 뛰라는 채찍질로 알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도시 순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