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 제공) |
인천시가 지역과 산업 여건에 맞춘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지역혁신 프로젝트,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등 3개 사업에 총 59억 원을 투입한다.
인천테크노파크 등 5개 수행기관이 참여해 뿌리산업과 자동차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13개 세부 사업을 운영한다.
시는 이를 통해 청년과 중장년의 고용을 늘리고 기업과 노동자가 함께 성장하는 고용 생태계를 만든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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