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 제공) |
인천의 12월 주택 매매가격이 전월보다 상승폭을 키우며 3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연수구와 부평구, 계양구를 중심으로 매매가격이 상승했고, 전세와 월세도 모두 오름세를 보였다.
전·월세 시장은 매물 감소와 선호 지역에 대한 임차 수요가 이어지며 상승 흐름이 지속됐다.
시는 부동산 동향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 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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