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생생정보'가 겨울 바다를 뜨겁게 '해운대 북극곰 축제'부터 직원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특별한 구내식당의 비밀을 리포트한다.
21일 KBS 2TV '생생정보' 2462회는 '생생현장' '한국인의 식판' '천태만상 현장 속으로'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나나랜드' 코너로 꾸며진다.
먼저 '생생현장'에서는 추위도 잊은 채 해운대 겨울 바다에 몸을 던진 '해운대 북극곰 축제' 현장을 찾는다. 지난 17일부터 양일간 열린 이번 축제에서 영하의 기온을 뚫고 파도를 가르는 참가자들의 활기찬 에너지를 통해 겨울 축제의 진수를 보여준다.
해운대 북극곰→영양 꽁꽁축제...오늘(21일) ‘생생정보’가 담은 겨울 축제 현장 / 사진=KBS2 |
21일 KBS 2TV '생생정보' 2462회는 '생생현장' '한국인의 식판' '천태만상 현장 속으로'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나나랜드' 코너로 꾸며진다.
먼저 '생생현장'에서는 추위도 잊은 채 해운대 겨울 바다에 몸을 던진 '해운대 북극곰 축제' 현장을 찾는다. 지난 17일부터 양일간 열린 이번 축제에서 영하의 기온을 뚫고 파도를 가르는 참가자들의 활기찬 에너지를 통해 겨울 축제의 진수를 보여준다.
'한국인의 식판' 코너는 직원의 체중 조절을 돕는 이색적인 구내식당을 방문한다. 충남 천안에 위치한 '인바디 공장'을 찾아, 단순히 끼니를 해결하는 곳을 넘어 정교한 식단 관리를 통해 직원의 건강 지표까지 챙기는 스마트한 식당의 정체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천태만상 현장 속으로'에서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운전기사 폭행 사건의 실태를 파헤친다. 도로 위에서 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버스와 택시 기사들이 겪는 위험천만한 순간들을 조명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위한 대안을 고민해 본다.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은 가수 김나희와 함께 경상북도 영양군으로 떠난다. 빙상장에서 즐기는 '영양 꽁꽁 겨울 축제'부터 신비로운 은빛 물결의 '영양 자작나무숲', 그리고 현지의 맛을 담은 '달식당'과 '카페 이밤 헤스티아'까지 영양의 알짜 겨울 여행 코스를 샅샅이 훑는다.
마지막으로 '나나랜드'에서는 남해의 작은 집에서 새로운 삶을 꾸려가는 청춘 부부를 만난다. 경남 남해에 위치한 '유즈노모레'를 통해 자연과 어우러진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일상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한편 조항리, 이각경, 강성규 아나운서가가 진행하는 '생생정보'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6시 35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생생정보'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쎈뉴스(The CEN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