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세븐틴이 오는 4월 인천에서 월드투어를 마무리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4월 4일과 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뉴_'(NEW_)를 연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9월 인천에서 시작한 월드투어의 마지막 무대다. 세븐틴은 홍콩과 북아메리카, 일본 등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팬들과 만났다.
본 공연에 앞서 세븐틴은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치며, 3월 7일에는 싱가포르, 3월 14일부터 15일까지는 태국 방콕에서 무대에 오른다.
세븐틴 월드투어 앙코르, 인천에서 대미 장식 (출처=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4월 4일과 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뉴_'(NEW_)를 연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9월 인천에서 시작한 월드투어의 마지막 무대다. 세븐틴은 홍콩과 북아메리카, 일본 등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팬들과 만났다.
본 공연에 앞서 세븐틴은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치며, 3월 7일에는 싱가포르, 3월 14일부터 15일까지는 태국 방콕에서 무대에 오른다.
멤버 개별 활동도 이어진다. 도겸과 승관은 지난 12일 미니앨범 '소야곡'을 발표했고, 에스쿱스와 민규는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더블 업 라이브 파티'(DOUBLE UP LIVE PARTY)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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