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수 기자(=나주)(ks76664@naver.com)]
한전KDN은 전남 나주시 다도면 사회복지시설 '부활의 집'에서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 '따밝동행' 2차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따밝동행(따뜻하고 밝은 미래를 향한 동행)'은 기후위기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 향상과 전력 안전 강화를 지원하는 한전KDN의 대표 환경·사회 공헌 브랜드다.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의 기술 역량을 사회문제 해결에 접목한 업(業) 연계 사회공헌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2차 사업을 통해 한전KDN은 고효율 LED 조명 교체와 노후 전력설비 정비, 출입 공간 가로등 설치 등을 지원했다. 이에 따라 시설의 에너지 비용 절감은 물론, 입소자와 종사자 모두가 보다 밝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갖추게 됐다.
▲한전KDN이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 '따밝동행' 2차 준공식을 개최했다ⓒ한전KDN |
한전KDN 관계자는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해소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이라는 정부 정책 실현을 뒷받침하는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전KDN은 ‘따밝동행’을 KDN IT움·IT ON·IT We로 등 기존 사회공헌 브랜드와 연계해 에너지와 ICT를 결합한 통합형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김춘수 기자(=나주)(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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