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엽 기자]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코스피가 21일 하락 출발한 뒤 상승 폭을 늘리며 4900선을 회복,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세웠다. 현대차는 14%대 급등하면서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4.18포인트(0.49%) 오른 4909.93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81포인트(1.57%) 내린 4808.94에 거래를 시작, 상승과 하락을 보인 뒤 상승 폭을 늘려갔다.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코스피가 21일 하락 출발한 뒤 상승 폭을 늘리며 4900선을 회복,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세웠다. 현대차는 14%대 급등하면서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4.18포인트(0.49%) 오른 4909.93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81포인트(1.57%) 내린 4808.94에 거래를 시작, 상승과 하락을 보인 뒤 상승 폭을 늘려갔다.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456억원, 3217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9962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상승과 하락이 비슷했다.
삼성전자(2.96%)와 SK하이닉스(-0.40%)는 각각 14만9500원, 74만원에 마감했다. 특히 현대차(14.61%)는 상승 폭이 가장 컸다.
또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6%), 기아(5.0%), SK스퀘어(0.70%)은 올랐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2.11%), 삼성바이오로직스(-2.45%), HD현대중공업(-1.56%), 두산에너빌리티(-4.20%)은 하락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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