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지난해 '메이플스토리N'을 선보인 넥슨의 블록체인 게임 자회사 넥슨유니버스가 아랍에미리트(UAE) 소재 중간지주회사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넥슨유니버스는 21일 넥슨 유니버스 글로벌 유한회사(NEXON UNIVERSE GLOBAL LIMITED) 발행주식 1천만주를 1천만달러(약 146억4천100만원)을 들여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넥슨유니버스는 넥슨코리아 산하의 블록체인 게임 기업으로, 넥슨유니버스 글로벌은 가상화폐 'NXPC' 발행사 넥스페이스(NEXPACE)를 자회사로 둔 중간 지주회사다.
넥슨유니버스는 지난해 5월 넥스페이스를 통해 대체불가토큰(NFT) 기술을 접목한 온라인 게임이자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의 핵심 작품 '메이플스토리N'을 해외 시장에 출시했다.
게임 출시와 발맞춰 발행된 가상화폐 NXPC는 지난해 바이낸스, 빗썸, 업비트 등 국내외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 상장하며 화제를 모았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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