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 환경정화 캠페인'. [사진=삼척블루파워] |
삼척블루파워는 지난 16일 깨끗하고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 발전소 전역에서 '발전소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강규봉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주요 설비와 공용공간을 정비하며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직문화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이날 강규봉 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발전소 내 주요 구역을 순회하며 청소에 직접 참여하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작업장 내 안전 수칙 준수와 청결 유지의 중요성을 직접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 의식을 고취시켰다.
강규봉 대표이사는 "안전은 어떤 가치보다 우선하는 회사의 최상위 과제이며, 깨끗한 작업환경은 사고 없는 완전 무재해 사업장의 기본"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임직원 모두가 일상 속에서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실천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삼척블루파워 측은 이번 발전소 환경정화 활동이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삼척블루파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소 활동과 안전 점검,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연계하여 '임직원이 행복한 회사'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아주경제=이동원 기자 lay132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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