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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아내 이아영 "드디어 40㎏…살 빠져서 스트레스"

아주경제 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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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아영 SNS]

[사진=이아영 SNS]


배우 류시원 아내 이아영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이아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드디어 40㎏. 1~2㎏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고 말했다.

앞서 그는 38㎏ 몸무게를 공개하며 저체중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아영의 남편 류시원과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류시원은 "내 와이프"라면서 아내를 공개했다. 이에 류시원 아내 이아영씨는 "오늘 이렇게 처음 출연하게 됐는데 긴장되고 떨린다"고 인사했다.

류시원은 아내와의 첫 만남을 전하며 "지인 모임에 갔다가 와이프를 우연히 봤는데 '어 누구지?' 싶었다"라며 "자연스럽게 대화하다가 거짓말 안 하고 저는 누구한테 먼저 연락처를 물어본 적이 없었는데, 첫 만남에 물어봤다"고 말했다.


이어 "편한 오빠, 동생처럼 자주 연락했다. 속으로는 제가 마음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또 "둘이 밥 한번 먹자 했는데 따로 보는데 또 느낌이 다르더라. 나이 차이가 있어서 정말 고민을 많이 하다가 만나자고 했다. 나이 차이가 있어서 고민을 많이 했다"고 했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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