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기자] 조이시티가 부진한 실적 발표 이후 뒤늦게 주가 흔들림이 나타나고 있다.
21일 조이시티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61%(105원) 내린 2175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앞서 3거래일 간 강세를 보이다 하락 전환했다. 이날 주가는 오전 11시 40분께 2155원까지 떨어졌으며, 큰 반등 없이 거래를 마쳤다.
21일 조이시티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61%(105원) 내린 2175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앞서 3거래일 간 강세를 보이다 하락 전환했다. 이날 주가는 오전 11시 40분께 2155원까지 떨어졌으며, 큰 반등 없이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2거래일 간 매도세를 보였고, 기관은 전거래일 매도에서 매수 전환했다. 개인은 2거래일 매수세를 이어갔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9% 감소한 140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56.3% 급감한 50억원에 그쳤으며, 당기순손실 83억원을 기록하는 등 실적 부진을 겪게 됐다. 이 같은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상승폭을 확대했으나, 다시 힘이 빠지는 등 변동을 보이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게임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