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리 SNS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김구라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전역 당일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21일 MBC '라디오스타'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그리 씨가 전역 당일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것이 맞다"며 "2월 중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리는 '라디오스타' 녹화 요일인 수요일에 국방의 의무를 마친다. 이로써 전역 당일 초고속으로 방송에 복귀하게 됐다.
현재 그리의 아버지 김구라는 '라디오스타' MC를 맡고 있어 부자의 만남에 관심이 집중된다. 그는 지난달 17일 방송에서 "자랑스러운 대한의 건아, 말년 병장 그리의 전역이 임박했다"며 "'라디오스타'에도 곧 출연이 예정돼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그리는 지난 2024년 7월 해병대에 자원입대해 제2사단 포병여단에서 복무 중이다. 전역일은 오는 28일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